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금성정보통신, 새데이터 서비스 장치 개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금성정보통신이 저속과 고속전송 겸용방식의 단독형및 집합형등 2종의
    데이터서비스 장치 (DSU)를 새로 개발했다.
    7일 금성은 DSU 신제품이 저속은 물론 56Kbps까지 전송할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집합형 DSU는 최대 14개까지 단독형 DSU를 내장할수 있어 설치
    공간을 줄일수 있을뿐아니라 단독형과 집합형을 구분해서 구매할 필요가
    없다.
    이들 제품은 또 LCD (액정표시소자) 화면을 통해 동작및 고장상태를
    확인할수 있고 자체진단과 시험기능을 갖추고 있다.
    DSU는 가입자와 데이타서비스국 또는 근거이의 가입자 상호간을 연결
    디지털 전송방식으로 데이터를 송수신하는 정보전송 장치이다.

    ADVERTISEMENT

    1. 1

      "코스피만 샀다"…코스닥은 4590억원 팔아치운 외국인

      지난달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순매수, 코스닥시장에서 순매도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주식 전체로는 한 달 만에 순매도로 돌아섰지만, 채권을 대거 담으면서 전체 자금은 순유입을 유지했다.12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 2

      [속보] 스노보드 최가온, 클로이 김 넘었다…한국 첫 금메달 [2026 밀라노올림픽]

      최가온(세화여고)이 한국 스키 사상 최초로 동계 올림픽 금메달을 따냈다.최가온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

    3. 3

      [포토] EU 정상회의서 만난 마크롱·메르츠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왼쪽)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12일 벨기에 레이크호번의 알덴비센 성에서 열린 비공식 유럽연합(EU) 정상회의 회의장으로 향하며 웃고 있다. 이번 정상회의는 미국과 중국의 압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