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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금성 새보장형 수익증권 곧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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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정기간 주식형 투자신탁에 예치할 경우 최소한 정기예금 금리가
    보장돼 만기이전에 수시로 해지가 가능한 새로운 보장형 투자신탁상품이
    곧 선을 보일 전망이다.
    8일 투신당국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9월부터 투자신탁회사들이
    취급하고 있는 3년만기 보장형 수익증권으로는 더 이상 증시에 새로운
    자금을 끌어들이기가 어렵다 는 판단아래 기존의 보장형 수익증권에
    환금성을 가미한 새로운 투자신탁 상품을 개발중에 있어 곧 선을 보이게
    된다.
    기존의 보장형 수익증권은 3년간 예치할 경우 최소한 1년만기 정기예금
    금리를 복리로 계산한 33.1%의 수익을 보장하고 있으나 만기이전에는
    중도해지가 불가능하 도록돼 있는데 따른 환금성의 결여로 한국, 대한,
    국민등 3개 투신사가 설정한 2조6천억원중 지난 4월말까지 1조6천
    6백억원만 매각됐으며 그나마 올들어서는 매각실 적이 거의 없는
    실정이다.
    투신당국과 업계는 이에따라 자금이 3년이라는 비교적 장기간 묶이는
    단점을 해소하면서도 만기까지 예치할 경우는 정기예금금리 이상을
    보장하는 새로운 수익증권으로 시중의 부동자금을 증시로 유입시킨다는
    전략아래 현재 의무거치기간을 1년 또는 2년중 어느 것으로 책정하는 것이
    유리한지를 신중히 검토중이다.
    투신사들은 이와 함께 내년부터는 자본시장 개방이 본격화되는 점을
    감안, 아직까지는 국내증시에 매력을 갖고 있는 외국투자가들의 자금을
    끌어들여 증시부양에 기여할 수 있도록 새로운 외국인전용 투자수익증권도
    개발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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