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37)는 8일 "엑스레이 촬영결과 김씨는 골반과 두개골의 골절에 의한
내부출혈 과다가 직접 원인이 돼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 수사를 지휘하고 있는 서울지검 강력부 송명석검사는
"사체검안으로 김씨의 사인이 어느정도 드러나기는 했으나 보다 정확한
사인을 가리기위한 부검실시 여부를 검토중"이라고 말했다.
이와관련 김씨의 아버지 김정열씨는 "사인이 명백히 드러난 이상
아들을 두번 죽이는 부검에는 응할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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