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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구업계, 유통구조개선...수입품 시장잠식에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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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구업계가 유통구조 개선에 적극 나서고 있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문구류수입개방과 함께 수입문구류의
    시장잠식이 심화됨에 따라 문구업계가 유통구조를 개선, 국내시장에서의
    경쟁력강화를 꾀하고 있다.
    설립초기부터 문구류의 유통체제개선에 높은 관심을 보여온 알파의
    경우 현재 서울의 강남 남대문등 4개지역과 지방에 6개소의 "알파문구센터"를
    설립하고 있는데 문구제품을 종합적으로 전시 판매하는 대형문구센터를
    설치함으로써 유통마진을 높이는 한편 합리적인 가격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이 문구센터를 해외바이어에 대한 전시장으로 활용함으로써
    외국인들이 우리 문구업계의 상품과 흐름을 쉽게 파악할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유통구조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일본등지의
    관련업체들이 알파의 유통체제를 배워가기도 한다는 것.
    이회사는 앞으로도 지방문구센터의 건립을 확충해 나감으로써 문구
    업계의 유통경로를 점차 바로 세워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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