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전교조 26일 전국교사대회 개최...창립 2주년 맞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민련간부 김기설씨의 자살경위를 수사중인 서울지검 강력부(강신욱
    부장검사)는 23일 ''유서조작''과 ''사후대책회의''를 주도한 용의자로 지목된
    전민련 총무부장 강기훈씨를 비롯한 이 단체 관계자 9명이 자진출두를
    계속 거부함에 따라 경찰등 관계기관과 협조, 경찰력을 투입해 강씨등을
    강제연행하는 문제를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
    검찰은 이들에 대한 강제연행에 대비, 지금까지의 수사결과를 토대로
    사전구속영장을 발부받을 예정이지만 구체적인 영장청구시기는 결정하지
    않았다.
    전재기 서울지검장은 이와 관련, "김씨의 유서가 강씨의 필적이라는
    사실이 여러가지 증거를 통해 확인된 만큼 유서를 둘러싼 필적공방은
    이미 끝난 것으로 보며, 검찰로서는 더 이상 소환에 불응하는 전민련
    관계자들과 ''입씨름''만을 계속할수 없는 상태"라고 못박고 "현재
    진행중인 ''대책회의''관련 방증수사가 끝나는대로 경찰과의 협조하에
    공권력 투입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전민련 관계자들이 농성을 벌이고 있는 명동성당측에
    협조공문을 보내 이들을 설득, 내보내 줄 것을 거듭요청하고 있지만
    성당측도 어려운 입장에 있는것 같다"고 말하고 "이들이 출두를 계속
    거부하더라도 명동성당이 사실상 ''성역화''돼있는 이상 경찰병력 투입등
    ''연행작전''실시여부는 신중히 결정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1. 1

      폴라리스오피스, 과기정통부 장관상 두번째 수상

      폴라리스오피스가 JW 메리어트호텔 서울에서 열린 ‘제4회 클라우드 인의 밤’ 행사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발표했다. 지난 18일 열린 이 행사는 한국클라우드산업...

    2. 2

      "월세 150만원을 어떻게 내요"…공공임대에 3만명 몰렸다 [돈앤톡]

      서울 임대차 시장에서 전세가 소멸 수순에 접어들며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선택지가 빠르게 사라지고 있다. 전세가 급감하자 월세는 고공 행진을 하고, 그나마 대안인 공공임대주택에서는 70대 1에 육박하는 치열...

    3. 3

      "미친 거 아니야?" 회차마다 이슈 폭발…'나솔' 예능부문 수상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가 ‘2025 펀덱스 어워드’에서 ‘TV 스테디 예능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