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대덕건설, 아파트 사전분양후 부도, 대표 잠적 수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검은 3일 광역의회 의원선거 입후보 희망자들로부터 공천을 해주는
    대가로 수억원대의 돈을 건네받은 것으로 알려져 각 지검이 그 명단을
    작성,보고한 여야국회의원및 원외지구당위원장등 30여명 가운데 1차로
    금품수수혐의가 명백히 드러난 1-2명을 금주내 소환,조사키로 했다.
    검찰은 이들 국회의원들에 대한 조사에 앞서 돈을 준 혐의를 받고있는
    공천자들을 먼저불러 조사한후 혐의사실이 확인되면 이들도 모두
    정치자금법을 적용,불구속입건할 방침이다.
    대검은 이날 전국지검으로부터 후보공천과 관련,금품수수 의혹이 있는
    국회의원및 원외지구당위원장 명단을 통보받았는데 소속 정당별로는
    야당의원이 7-8명이고 나머지 25-26명은 모두 민자당소속의원이거나 민자당
    원외지구당위원장(4-5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의 내사 결과 공천과 관련,금품을 받은 의원중에는 공천심사에 깊숙히
    관여한 모야당의 중진의원인 K씨 J씨와 여당의 경우에는 현재 내사가
    진행중인 유기준의원(최근 탈당)외에 중진에 속하는 K씨등이 포함돼있고
    금품수수액수는 보통 1인당 1억-2억원선이며 3억원을 받은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1. 1

      "3kg 갓난아기도 때려"…대구 '따귀 할머니' 두번째 피해 폭로

      대구에서 60대 산후도우미가 생후 한 달도 되지 않은 신생아를 폭행하는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준 가운데, 해당 산후도우미에게 학대를 당한 피해 아동이 추가로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동 학대...

    2. 2

      금융위, 롯데손보 경영개선계획 불승인…적기시정조치 2단계 예고

      금융당국이 롯데손해보험을 대상으로 적기시정조치 2단계에 해당하는 경영개선 요구 조치를 예고했다.금융위원회는 28일 정...

    3. 3

      K뷰티·푸드, 부품 소재…수출신화의 '숨은 주역' 중소·중견기업이 뛴다

      한국 경제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위상은 절대적이다.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수출 7000억달러를 돌파했다. 국내총생산(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40%를 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수출로 국민이 먹고산다고 해도 과언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