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신민, 당비모금관련 검찰내사 중단촉구...성명채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민당 부정선거고발센터(본부장 이상수의원)는 12일 전남
    강진군 제2선거구에 출마한 민자당의 박기환후보(60, 대한곡물협회장)가
    신민당원인 김재기씨(40, 강진군 옴천면 연동리)에게 협조조건으로
    2백만원을 건내줬다고 주장했다.
    신민당측은 박후보가 지난 8일 김씨를 자신의 집으로 불러 "사심없이
    주는 돈이니 받고 옴천면 신민당 청년조직이 선거운동을 못하도록
    협조해달라"며 현금 2백만원을 건네줬다고 폭로했다.

    ADVERTISEMENT

    1. 1

      서른셋 배소현 “우즈처럼...나이에 얽매이지 않고 싶어요”

      30대에 전성기 찾아온 KLPGA 대표 장타자2부 전전하다 정규투어 데뷔 7년 만에 첫 승최근 2년간 4승 쓸어 담아...단숨에 투어 간판한국의 소렌스탐 꿈꾸며 전지훈련서 구슬땀올 목표는 메이저 대회 우승 포함 2승...

    2. 2

      분양권 불법전매 1141건 신고, 포상금 0원…대법 "지자체 재량"

      분양권 불법 전매 사례를 신고한 이에게 지방자치단체가 재량적 판단에 따라 포상금 지급을 거부하는 것은 적법하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1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A씨가 경기도지사를 상...

    3. 3

      “해 떴다! 나가자”…휴식일도 반납한 프로들의 열정

      비 예보 빗나가자, 휴식일이 훈련일로박지영·배소현 드라이빙 레인지 출근“해뜬날 귀해”…연습 라운드까지 소화 ‘손 부상’ 박현경은 휴식 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