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엘지신용카드, 신용정보와 업무계약 체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진로는 오는 7월초 선보일 혼합식 소주의 브랜드명을 지난 85년부터
    일본에 수출해온 인삼주명과 같은 "밀선"으로 확정했다.
    양조비법을 신선으로부터 비밀스럽게 전수받았다는 뜻의 밀선은 보리로
    만든 알콜도수 95%의 중성주정에 역시 보리속살만을 원료로 하여 1백일
    이상 숙성시켜 만든 알콜도수 85%의 곡물주정을 19.9% 혼합한 순곡소주로
    곡물특유의 향과 감칠맛을 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용기는 관광용 소주와 같은 3백75ml 용량의 백색컬러 라운드병으로
    기존의 희석식소주용기보다 한층 고급화했으며 스크루마개를 채택했다.
    출고가격은 현재 관계당국과 협의중인데 기존 관광용 소주보다 2배가량
    비싼 1천원선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ADVERTISEMENT

    1. 1

      "美 관세 재편…FTA 체결국 韓, 가격 경쟁력 강화"

      미국 정부의 관세 정책이 미국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로 재조정 되면서 미국과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한 한국 제품의 미국 시장 경쟁력이 개선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한국무역협회는 22일 미국 관세 구조가 ...

    2. 2

      김병주, 경기지사 불출마…"사법 정의 세우는 최전선 서겠다"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6·3 지방선거의 경기도지사 후보로 출마하지 않겠다고 22일 밝혔다.김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부로 경기도지사 출마의 뜻을 내려놓는다"고 말했다...

    3. 3

      상호관세 위법 판결, 트럼프 정책 치명타…중간선거 악재되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고 업적으로 자부하던 상호관세가 20일(현지시간) 미국 연방대법원에 의해 위법 판결을 받으면서 미국 내 정치적 타격이 불가피해졌다. 일부 공화당 정치인들도 해당 판결을 공개적으로 환영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