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은 17일 소련내에 자회사인 IBM USSR를 설립했다고 발표했다.
세계 최대의 컴퓨터 메이커인 IBM은 이날 발표를 통해 소련에 설립되는
자회사의 지분은 1백% 본사가 소유할 것이라고 밝혔다.
IBM USSR의 사무실은 모스크바시내에 설치됐으며 본격적인 업무는
수주내에 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