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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현금지불요구로 여행업계 자금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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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철 어패류를 통해 감염되는 비브리오 패혈증증세 환자가 올들어서
    잇따라 발생,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19일 전남대병원과 조선대병원등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에서는
    올들어 3명의 비브리오 패혈증 증세 환자가 발생, 이중 1명이 숨지고
    2명이 치료를 받고있다.
    광주시 동구 계림1동 505의 185 문석기씨(65)는 지난 10일 집에서
    꽃게장을 먹은뒤 양쪽다리등에 수포와 반점이 생기는 등 비브리오 패혈증
    증세가 나타나 13일 새벽 조선대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같은날
    밤 숨졌다.
    또 전남 무안군 현경면 동산리 43 김용림씨(62.여)는 지난 14일
    꽃게장을 만들어 먹은뒤 비브리오 패혈증 증세를 보여 전남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전남 장흥군 관산면 고마2리 104 김정만씨(49)는 지난 11일 장어회를
    먹은뒤 14일 하오 비브리오 패혈증 증세를 보여 장흥종합병원을 거쳐
    조선대 병원에 입원 치료중이다.
    한편 보사부는 지난 18일 전국에 비브리오패혈증 주의보를 내리고 오는
    9월말까지 전국의 생선회판매업소에 대해 위생감사를 실시하라고
    각시도에 지시하는 한편 간질환, 당뇨, 결혁등으로 건강이 좋지 않은
    사람은 어패류 생식을 삼가해 줄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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