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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선협' 고발후보 10명중 8명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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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명선거실천시민운동협의회는 22일 지난 광역의회의원선거기간중 자체
    고발창구에 부정선거운동사례로 접수돼 검찰에 고발된 후보 10명중 8명이
    당선됐으며 기초의회의원선거 당시 사전선거운동을 벌여 고발됐던 후보
    5명도 모두 당선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공선협''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19일까지 17일동안 고발창구에 신고된
    1백63건 가운데 현장을 포착하거나 증거가 확인돼 검찰에 고발한
    부정선거운동후보 10명중 무소속후보와 민자당후보 1명씩만 떨어지고
    나머지 8명은 서울시의회의원으로 당선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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