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진술강요는 헌법위배'...강씨 변호인단 성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찰이 지난해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한 이후 현상금을 걸고 검거
    전담반을 편성, 추적해온 조직폭력배에 대한 검거율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치안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0월13일 선포된 범죄와의 전쟁이후
    경찰의 지명수배를 받아온 조직폭력배 1백17명중 지금까지 67명을 검거,
    검거율이 57%에 그쳤다.
    경찰은 또 지난 3월13일부터 시작된 조직폭력배 1백일 소탕작전
    과정에서 추가로 지명수배된 중요폭력배 97명중 절반에도 못미치는
    48명을 붙잡은 것으로 드러났다.
    치안본부는 이와관련 수배된 두목급(현상금 1천만원.1계급특진)폭력배
    20명 가운데 부산 칠성파두목 이강환씨(47)등 19명을 붙잡았으며 나머지
    양은희파 행동대장 오상묵(39)씨는 아직 검거치 못했다고 밝혔다.
    이처럼 범죄와의 전쟁 선포에도 불구 검거율이 낮은 것은 잇딴
    시국사건등으로 조직폭력배 검거활동이 소홀해진데다 경찰이 그동안
    폭력배보다는 오히려 시국사범 수배자 검거에 주력해온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1. 1

      주말까지 '냉동고 한파'…"22일 가장 춥다"

      시베리아 상공의 ‘블로킹 현상’으로 찬 바람이 남하하면서 올겨울 들어 가장 길고 강력한 한파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 한파가 절정에 달하는 22일 올 들어 가장 추울 전망이다.21일 기상청에 따르...

    2. 2

      법원 "12·3 비상계엄, 尹·동조세력의 친위 쿠데타…군·경 동원 폭동"

      법원은 21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하면서 2024년 12월 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행위가 내란죄를 구성한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선출된 권력인 대통령과 그 추종 세력에 의한 ...

    3. 3

      '북무인기침투' 피의자 3명…경찰, 주거지 등 압수수색

      민간인들이 북한에 무인기를 침투시켰다는 의혹을 수사 중인 군경합동조사 태스크포스(TF)가 피의자 3명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TF는 21일 오전 8시부터 무인기 사건 관련 민간인 피의자 3명의 주거지와 사무실 등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