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수입바나나 먹은 일가족 5명 식중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9일 하오 5시께 충북 보은군 보은읍 장신 1구 마을앞 야산에서 금모군
    (17.청주 Y고3년)이 클럽 선배인 구모군(17.무직.보은군 사뇌면)으로부터
    가슴을 구타당해 숨졌다.
    금군은 보은읍내 모 클럽 회원으로 구군등 회원 22명과 어울려 이날
    보은읍 삼산리 삼산국교에서 축구시합을 한뒤 함께 술을 마시다 클럽
    선배인 구군등 5명에 의해 ''기합이 빠졌다''며 다른 회원 8명과 함께 인근
    야산으로 끌려가 단체기합을 받던중 구군으로부터 주먹으로 가슴을 맞은후
    졸도,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구군을 폭행치사혐의로 입건,자세한 사건경위를
    조사중이다.

    ADVERTISEMENT

    1. 1

      구상 시인의 ‘홀로와 더불어’ [고두현의 아침 시편]

        홀로와 더불어                              구...

    2. 2

      한중 수교·남북경협 기틀…장치혁 前고합그룹 회장 별세

      1980년대 ‘3저 호황’에 힘입어 한때 재계순위 16위에 올랐던 고합그룹의 창업주 장치혁 전 회장이 5일 별세했다. 향년 91세. 고인은 1935년 평북 영변에서 독립운동가이자 사학자인 산운(...

    3. 3

      남한강 '머리 없는 시신' 끝내 신원 확인 못 해…사건 종결

      지난해 10월 충북 단양군의 남한강에서 발견된 부패한 시신의 신원을 끝내 확인하지 못한 채 사건이 종결됐다.충북 충주경찰서는 "(시신의) 신원은 확인하지 못했다. 범죄 혐의점이 없고 신원을 파악할 추가 단서가 없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