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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축구 관중수 급증하면서 입장수입 대폭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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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들어 활기를 되찾은 프로축구의 관중수가 급증하면서 각 구단의
    입장수입도 대폭 늘어나고 있다.
    91시즌 전반기 리그 57게임(48%)을 소화한 22일 현재 6개구단의
    총관중수와 총입장수입이 지난해 수준을 이미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구단집계에 따르면 총관중수는 61만7천5백75명으로 지난한해(90게임)의
    51만1천1백18명보다 20%(10만6천여명)가 증가했고 총입장수입도
    4억7천여만원으로 지난해(3억4천여만원)보다 40%나 늘어났다.
    이같은 추세로 올시즌(1백20게임)을 마친다면 관중수는 지난해의
    2.5배(1백20여만명),입장수입은 3배가량(10억여원)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전반기현재 구단별 총입장수입을 보면 <>현대 1억4천1백80만원(총관중
    10만4천6백50명) <>포철 1억3천5백만원(총관중13만7천6백명) <>대우1억3천
    1백80만원(총관중11만1천2백명)으로 나타나 입장수입면에서는 현대가,
    관중동원면에서는 포철이 가장 많은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입장수입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현대는 홈에서 8게임을 치른 현재
    총입장수입이 지난해 보다 무려1백35%나 늘어난 양상을 보이고있다.
    현대는 지난해 홈에서 8게임을 치르고 6천21여만원의 입장수입을 올렸었다.
    지난해보다 3배가까운 관중을 동원하고 있는 포철은 게임당
    1만5천2백94명의 관중이 입장,전용구장의 재미를 톡톡히 보고있다.
    이밖에 서울 연고지팀중 일화가 입장수입 6천여만원을
    기록,지난해(3천4백여만원)보다 2배가까운 신장세를 보였으며 LG도
    7천5백여만원으로 지난해(5천3백여만원)수준을 훨씬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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