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벽파-추자-제주간 초고속선 내년운항 입력1991.07.23 00:00 수정1991.07.2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해운항만청은 목포-벽파-추자-제주항로에 내년부터 초고속선을 운항키로했다. 23일 해항청에 따르면 최근 국제대호개발(주)이 요청해온 이 항로에의초고속선 투입을 내인가하고 실제투입시기는 내년 상반기로 결정했다. 이 항로에 투입될 선박은 4백85t급의 초쾌속선 1척인데 목포-벽파-추자-제주간을 하루 1회 왕복 운항할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안성재 "'흑백요리사' 인기, 셰프님들 덕분" 넷플릭스 오리지널 '흑백요리사:요리계급전쟁' 시리즈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안성재 셰프가 프로그램의 인기에 고마움을 전했다.안성재는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 호텔에서 진행된 '넥스트 온 넷플... 2 '무차별 살인' 최원종 부모엔 "배상 책임無"…유족들 '분통' 무차별적으로 시민 2명을 살해하고 12명을 다치게 한 '서현역 흉기 난동범' 최원종(25)의 부모에겐 손해배상 책임이 없다는 취지의 법원 판단이 나오자 유족 측이 반발했다. 고(故) 김혜빈씨(... 3 李 "해외주식 강제매각? 퇴직연금으로 외환 방어? 가짜 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정부에서 우리 국민들의 해외 주식을 강제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는 건 가능하지도 않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퇴직연금 기금화 관련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