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회장 방북 사실이면 실정법 위반 " 입력1991.07.26 00:00 수정1991.07.2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최병보통일원 대변인은 26일 김우중 대우회장의 방북설과 관련한 일부보도에 대해 "김회장측이 통일원과 사전협의가 없을 뿐 아니라 남북교류협력법에 따라 북한방문신청서를 낸 사실도 없기 때문에 사실이아닌 것으로 안다"고 말하고 "김회장의 방북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명백한실정법 위반으로 문제가 된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장윤정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첫 공개 가수 장윤정의 120억원대 펜트하우스 내부가 처음으로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장윤정의 남편 도경완은 31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서 “오늘 윤정 씨가 없다. 나만 집에 있는데 친... 2 매서운 2월의 시작…내일 아침 영하 14도 '강추위' [날씨] 일요일인 1일은 수도권과 강원도가 대체로 맑겠으나 오후부터 차차 흐려질 전망이다.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4에서 영하 1도, 낮 최고기온은 0∼7도로 예보됐다.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충청권은 오전부터, 남부지방... 3 [속보] 이란 '항구 도시' 건물 폭발…"사령관 노린 것 아냐" 반박 [AFP] 이란 남부의 항구도시 반다르아바스의 한 건물에서 31일(현지시간)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이 발생했다고 AFP통신이 이란 관영매체를 인용해 보도했다.이란 국영방송에 따르면 이번 폭발은 반다르아바스의 모알렘가(街)에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