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유, 미국에서 석유탐사 입력1991.08.03 00:00 수정1991.08.0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쌍용정유가 미국에서 석유탐사 작업에 들어간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쌍용정유는 지난 2일 이사회를 열고 미국알래스카주의 웨스트맥아더 해상광구에서 이달부터 오는 92년4월까지석유탐사 사업을 벌이기로 했다. 이 광구의 석유매장량은 약 8천8백만배럴로 추정되고 있으며쌍용정유는 미국의 스튜어드사와 50:50의 지분으로 탐사사업에 약4백33만7천6백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책마을] 마약 팔던 빈민가 소년, 1조 달러 트레이더 되다 영국 런던 빈민가에서 나고 자란 소년이 있다. 살아 남기 위해 열세 살부터 1년에 364일 동안 신문 배달을 하고 학교에서 마약까지 팔았다. 그랬던 그가 영국의 월스트리트 ‘더 시티’의 씨티은행... 2 [책마을] 트위터는 어쩌다 억만장자의 X가 됐나 자유로운 발언과 실시간 공론장의 상징이었던 트위터는 왜, 어떻게 X가 되었을까. 신간 <트위터 X>는 한때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던 소셜미디어가 신뢰를 잃고 재편되기까지의 과정을 추적한 기록이다. 블룸버그의 비즈니... 3 [책마을] '이해찬 회고록' 종합 1위…연초 역술서도 인기 지난달 25일 별세한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이해찬 회고록>이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최근 일주일간 판매량이 지난해 한 해 동안의 누적 판매량의 약 457배에 달한다. 구매자 연령대별 비중은 50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