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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관광농업지구 참여적어 구실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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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내 관광농업지구 지정 농원들이 참여농가가 적은데다 일부는
    운영권을 개인이 독점하는등 제구실을 못하고있다.
    5일 농협 제주도지회에 따르면 지난 84년부터 지난해까지 관광농업지구로
    지정된 농원은 남제주군 수농원,서귀포시 갈산농원 대영농원,북제주군
    한일농원 대천농원 분재농원등 6개소에 전체 농원면적이 22.9 에
    이르고있다.
    이들 농원은 당초 대부분의 농가가 참여,농외소득을 높인다는 명목으로
    조성됐으나 현재 이들 농원의 참여농가수는 평균 6명에 불과해 당초 취지를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있다.
    더구나 지난 84년 관광농업지구로 지정된 수농원(대표 박찬수)의 경우
    당초 참여농가가 5명이나 현재는 1명의 농가가 운영권을 독점하고 있는데다
    위락시설등을 갖춰 레저사업화한 것으로 나타나는 등 관리에도 허점을
    드러내고있다.
    이에따라 농협제주도지회는 수농원에 대해 융자지원금 6천1백만원을
    상환기간에 관계없이 곧 전액상환토록 지시하는 한편 지정농원에 대한
    지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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