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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전남 중소기업계 경기회복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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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경기가 수출의 회복추세와 내수의 활기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가운데
    광주.전남 지역 중소기업체의 경기도 하반기에 접어들면서 상반기중의
    부진을 다소 극복할 것으로 보인다.
    이같은 분석은 광주은행이 최근 광주.전남지역 소재 종업원 5인이상
    3백인미만 중소 제조업체중 광주 94개업체,전남 1백10개업체등 총 2백4개
    표본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실태조사결과 나왔다.
    5일 이조사에 따르면 이지역 중소업체의 올 3.4분기 경기실사지수(BSI)
    예측치는 103.0으로 상반기중의 부진을 다소 극복하고 4.4분기중 BSI
    예측치는 109.4로 완만한 경기회복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업종별로는 석유화학업은 올상반기의 완만한 상승세가 하반기에도
    지속되고 조립금속 기계제조업은 2.4분기들면서 둔화됐으나 3.4분기에는
    이지역 경기를 상승세로 끌어갈 주요 업종으로 부상할 것으로 보이나
    음식료품업은 경기둔화가 지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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