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조합원 자녀에 학자금 130억 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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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는 대학 대학원 전문대에 재학중인 조합원 자녀들의 2학기
학자금으로 총1백30억원을 융자지원키로 했다.
9일 농협에 따르면 학자금융자는 전국 단위농협에서 취급하며 조합원 자녀
1인당 등록금전액을 연리5.5%로 오는 9월말까지 대출해준다.
학자금융자를 원하는 조합원은 전국의 단위농협에 자녀의 재학증명서
등록금 납입고지서나 영수증 학부모인감증면서1통을 제출해야하고
보증인1인을 세우면된다.
학자금으로 총1백30억원을 융자지원키로 했다.
9일 농협에 따르면 학자금융자는 전국 단위농협에서 취급하며 조합원 자녀
1인당 등록금전액을 연리5.5%로 오는 9월말까지 대출해준다.
학자금융자를 원하는 조합원은 전국의 단위농협에 자녀의 재학증명서
등록금 납입고지서나 영수증 학부모인감증면서1통을 제출해야하고
보증인1인을 세우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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