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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금값 3일만에 오름세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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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르비쇼크에도 불구,약세를 보이던 시중 김값이 3일만에 오름세로
    돌아서고있다.
    21일 관련상가에 따르면 국제시세가 떨어지고 있으나 국내상인들의 막연한
    상승기대심리로 도매상을 중심으로 물량확보가 일면서 시세가 뛰고있다.
    이날 99.9%순금의 경우 도매시세가 3.75g당 1천원이 올라 3만9천원을
    형성했고 이에따라 산매시세도 2천원이 뛰어 4만5천원에 거래됐다.
    75%짜리 18K와 58.5%짜리 14K도 같은폭으로 올라 3만8천원과 3만1천원을
    형성하고있다. 그러나 실질적인 거래는 거의없는 실정이다.
    판매업계에서는 국제시세가 떨어지고있고 국내수요도 없는 상태에서
    시세가 상승하는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보고 곧 반락할것으로 예상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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