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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데타 지도부 모스크바 탈출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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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리스 옐친 소러시아공화국 대통령은 21일 쿠데타 지도부인 8인
    `국가비상사태위원회''구성원 "전체가 모스크바를 떠나려 하고있다"고
    말했다.
    옐친은 이들이 "모스크바의 브누코보 공항으로 향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그러나 "탈출하려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의도를 갖고 있는지는
    불분명하다"고 덧붙였다.
    옐친은 러시아공 최고회의(의회) 특별회동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최고회의에 이들의 출발을 저지할 수있도록 해 줄것을 요청, 승인
    받았다.
    이와 관련, 러시아공 최고회의 대변인 루슬란 카스불라토프는 쿠데타
    지도부가 축출된 미하일 고르바초프 대통령과 면담하기위해 크림반도로 갈
    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옐친은 그러나 쿠데타 지도부의 이같은 움직임에 관한 정보의 출처를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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