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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온물산 부도로 대우증권 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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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증권이 기업공개를 맡았던 기온물산의 부도발생과 관련, 또다시
    제재조치를 받게됐다.
    증권감독원은 23일 증권관리위원회를 열어 기온물산의
    공개주간사회사인 대우증 권에 대해 오는 92년 2월부터 93년 7월말까지
    1년6개월간 추가로 주식인수단 참여를 제한, 기업공개업무를 맡지 못하도록
    했다.
    대우증권은 이에 앞서 공개를 주선했던 한주전자, 한외종합금융의
    손익계산추정 이 잘못된 것으로 드러나 지난 6월부터 오는 92년 1월말까지
    주식인수단 참여가 제 한된 상태이다.
    그런데 지난 2월 기업을 공개한 기온물산은 지난 7월26일 부도를 내고
    관리대상 종목으로 지정되어 투자자들에게 큰 피해를 입혔었다.
    한편 증권감독원은 이날 동양증권의 동양정보통신(주)에 대한 15억원의
    출자를 포함, 4개 증권사의 타법인(4개)에 대한 27억3천여만원의
    출자신청을 승인했다.
    또 한국산업증권의 광화문지점, 국제증권 부산지점 등 3개 신설
    증권사의 4개지점 신설을 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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