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재야노동 운동가 19명 연행 입력1991.08.26 00:00 수정1991.08.2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경찰청은 지난 24일 하오부터 25일사이 전노협 선전국원 고승범씨 (32)등재야노동운동가 19명을 연행, 국가보안법 위반(이적단체 구성)등 혐의로조사중이다. 고씨등은 각각 자택과 사무실 등지에서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공안분실로 연행됐다. 경찰은 이들의 혐의를 확인하는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유로존 소비자물가,연 1.7%↑…2024년 9월 이후 최저 유로존의 소비자물가가 에너지 비용이 연간 4% 하락한데 힘입어 연 1.7% 상승에 그쳐 유럽중앙은행(ECB)의 목표치 아래로 내려왔다. 그러나 유럽중앙은행(ECB)이 중요시하는 근원소비자물가는 2.2%, 서비스업 인... 2 최은석 "올리브영·대한통운 키운 경험으로 대구 살려낼 것" “매출 1조원 기업을 세 개 만들어내고 노후 산업단지를 ‘대구의 판교’로 리모델링하겠습니다.”6·3지방선거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한 최은석 국민의힘 의원(사진)은... 3 "최진실 쏙 빼닮았네"…최준희 무대 등장하자 난리 난 곳 "최진실 빼닮았네."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런웨이에 오른 순간 익숙한 얼굴이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최준희는 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