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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아 국제박람회에 한국기업들 처음으로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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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아 다마스쿠스에서 열리는 국제발람회에 우리나라기업들이 처음으로
    참가,중동시장진출확대를 추진한다.
    무공은 지난28일 14일간일정으로 개막된 이 박람회에
    현대종합상사(주)대우 삼성전자등 12개국내기업이 참가,자동차 전기전자
    기계 섬유 신발등 주종품목들을 출품했다고 30일 밝혔다.
    시리아는 중동국가중 우리나라와 유일하게 국교를 맺고있지않은
    친북한사회주의국가로 원유 천연가스 원면등 자원이 풍부한 중동의
    강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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