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아시아배터리회의 9월2일부터 열려 입력1991.08.30 00:00 수정1991.08.3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제4차 아시아배터리회의가 오는9월2일부터 3일간 서울하얏트호텔에서열린다. 전지공업협동조합(이사장 이혁배)의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회의에서는해외기술과 각종정보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2년마다 개최되는 회의는 지난87년 홍콩에서 처음 열렸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니쉬 쿠마 솔리드웍스 CEO "AI는 21세기 '불씨'…혁신의 원천 될 것" “인공지능(AI)은 엔지니어를 대체하는 기술이 아닙니다. 오히려 엔지니어의 판단과 창의성을 증폭시킬 겁니다.”마니쉬 쿠마 솔리드웍스 최고경영자(CEO)는 3일(현지시간)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 2 [포토] 외국인 관광객도 “입춘대길” 입춘(立春)을 이틀 앞둔 2일 경기 용인시 보라동 한국민속촌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어르신과 함께 전통 풍습인 입춘첩 붙이기를 하고 있다. 대문이나 기둥에 붙이는 입춘첩에는 한 해의 평안과 풍요를 기원하는 글귀를 적어... 3 美1월 제조업PMI 52.6…12개월만에 처음 공장활동 확장 미국의 1월 공장 활동이 신규 주문의 급격한 반등으로 1년만에 처음 증가세를 보였다. 그러나 수입 관세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과 공급망 압박으로 제조업 전반은 여전히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급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