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동서가구등 19개사도 공개허용키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증권감독원을 3일 최근의 기업공개요건 강화조치에도 불구, 지난 1일
    현재 감리가 끝난 기업은 물론 감리를 진행중인 기업에 대해서도 종전
    요건에 따라 공개를 허용키로 했다.
    이에따라 종전 기준에 따라 공개를 허용받게된 기업은 감리가 완료된
    현대상선, 한일투자증권 등 13개사 및 감리진행중인 동서가구 등 19개사를
    포함, 총 32개사에 이르고 있다.
    증권감독원은 공개대상 기업의 자본금을 20억원이상에서
    30억원이상으로 늘리는 등 기업공개요건을 강화했으나 지난 1일현재
    증권감독원에서 감리를 끝낸 기업에 대해서만 공개를 허용할 방침이었다.
    증권감독원은 그러나 지난달 23일 증권관리위원회의 건의를 받아들여
    1일 현재 감사보고서에 대한 감리가 진행중인 동서가구 등 17개사에
    대해서도 종전 규정을 적용해 주기로 했다.
    증권감독원은 이와함께 당초 금년말 까지로 돼 있던 이들 기업에 대한
    특례인정 기간을 92년말까지 연장, 내년중으로 공개를 위한
    유가증권신고서를 제출하면 공개를 허용키로 했다.

    ADVERTISEMENT

    1. 1

      '캄보디아 2차 전세기 소환' 73명 중 72명 영장청구

      캄보디아에서 조직적으로 사기 범죄를 저지르다 강제 송환된 한국인 범죄조직원 73명 가운데 72명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송환된 조직원 73명 중 72명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고, 1명은 ...

    2. 2

      우원식 국회의장, 입원한 장동혁 대표 병문안…20분간 면회

      우원식 국회의장은 25일 단식을 끝내고 병원에서 치료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병문안했다.우 의장은 이날 오전 11시께 서울 관악구 양지병원을 찾아 장 대표를 입원실에서 20분가량 만났다. 우 의장은 지난 18일...

    3. 3

      '메모리의 힘' 올해 삼성전자 영업이익 170조…HBM과 범용 쌍끌이

      삼성전자는 올해도 이어지는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실적 고공행진을 기록할 전망이다.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 주도권을 탈환하는 동시에 업...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