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코조선, 3일 수중탐사선 진수식 입력1991.09.03 00:00 수정1991.09.0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코리아타코조선은 3일 마산시 양덕동 타코마조선안벽에서김진현과기처장관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해양기술연구소가 발주한수중탐사선(모선)진수식을 가졌다. "이어도호"로 명명된 이배는 전장49m 폭8.6m 총톤수 3백50t으로 항해속도12노트 최대승선인원 32명이며 잠수정탑재및 보수유지를 위한 격납고와최신수중통신장치등을 갖추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다이나믹 듀오 개코, 결혼 14년 만에 이혼 그룹 다이나믹 듀오의 멤버 개코가 결혼 14년 만에 이혼했다.개코는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개인적인 소식을 전한다"며 "작년 저희는 오랜 시간 동안 많은 대화를 나눈 끝에... 2 최동호 시인, MIT서 ‘디지털시대 한국시의 미래’ 강연 한국 시단의 원로 최동호(사진) 시인이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에서 미주 지역의 학계⸱문학계를 대상으로 ‘디지털시대 한국시의 미래’에 대해 강연한다.최 시인은 오는 20일 MIT의 인간 ... 3 "요리괴물 명찰은 실수" '흑백' PD, 스포일러 논란에 입 열었다 [인터뷰+] 넷플릭스 오리지널 '흑백요리사:요리계급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를 이끈 김학민·김은지 PD가 프로그램의 높은 인기와 비례해 불거졌던 각종 논란과 의혹에 대해 직접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