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종합목재산업, 솔로몬군도 벌채원목 12월에 반입 입력1991.09.04 00:00 수정1991.09.0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종합목재산업(대표 음용기)은 이달초부터 솔로몬군도 벨라라벨라지역에서의 벌목을 시작했다. 이 회사는 지난 8월중순 현지정부로부터 벌채허가를 획득했는데 오는12월원목을 국내에 첫 반입할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일령'에 한국 찾는 中여행객…3개월간 비자신청 34%↑ 중국 최대 명절 중 하나인 춘제(春節·중국의 설)를 앞두고 중국인들의 한국 비자 신청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3개월간 주중 대사관과 중국 ... 2 복지 축소 나선 '복지천국' 핀란드 ‘복지 천국’ 핀란드가 복지 개혁에 나섰다. 핀란드 사회보장국은 1일(현지시간) “2월부터 기본 사회부조(생계지원 수당) 수급 기준을 더욱 엄격하게 적용한다”며 &ldquo... 3 "하루 매출 1억3000만원"…'두쫀쿠' 최초 개발자는 해군 부사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최초 개발한 것으로 알려진 몬트쿠키의 김나라 제과장이 방송을 통해 개발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두쫀쿠는 초콜릿을 넣은 마시멜로와 피스타치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