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서적 정부유통, 브랜드 "모던터치"로 결정 입력1991.09.04 00:00 수정1991.09.0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종로서적 정보유통 브랜드 "모던터지" 종로서적의 문구사업 전담법인인 종로서적정보유통(대표 장덕연)은자체브랜드를 "모던터치"로 결정했다. 이 회사는 앞으로 바인더및 파일류를 주문생산,"모던터치"상표를 부착해판매할 계획이다. 종로서적정보유통은 올해 문구분야 매출목표를 20억원으로 예상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밀라노 전광판에 비친 美부통령…쏟아진 야유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에 참석한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관중의 거센 야유를 받았다.밴스 부통령은 7일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회식에 참석했다. 미국... 2 [속보] 트럼프 "이란과 거래하는 나라에 추가 관세" 행정명령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3 "올해 기술업계 AI 투자 7000억달러 육박…현금흐름 악화 경고음" 미국 기술 대형주들이 인공지능(AI) 인프라 확장을 위해 올해 7000억달러에 육박하는 설비투자를 단행할 전망이지만, 잉여현금흐름(FCF) 급감이 새로운 부담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CNBC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