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공사 노조간부 50여명 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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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공사 노동조합(위원장 강진섭.34)간부 50여명은 13일 상오
9시30분께 서울 서초구 방배동 518 서울지하철공사 본부에 몰려가 7층
강당을 점거한채 공사측의 노조간부 경고조치에 항의하는 농성을 벌였다.
노조간부들은 이날 " 공사측이 지난7일 노조지회장 12명에 대해
근무지를 이탈했다는 이유로 경고조치를 한것은 명백한 노조탄압"이라며
이들에 대한 경고조치 철회와 노조활동 보장등을 요구했다.
9시30분께 서울 서초구 방배동 518 서울지하철공사 본부에 몰려가 7층
강당을 점거한채 공사측의 노조간부 경고조치에 항의하는 농성을 벌였다.
노조간부들은 이날 " 공사측이 지난7일 노조지회장 12명에 대해
근무지를 이탈했다는 이유로 경고조치를 한것은 명백한 노조탄압"이라며
이들에 대한 경고조치 철회와 노조활동 보장등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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