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싱가포르간 항로 컨테이너 수송서비스...한진해운 입력1991.09.15 00:00 수정1991.09.1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진해운이 오는11월부터 호주 싱가포르간 항로에 컨테이너 수송서비스를실시한다. 한진해운은 15일 호주의 세이버라인과 오는11월10일부터 호주 싱가포르간컨테이너 정기항로를 개설키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 신규항로에는 한진해운에서 7백50TEU급 컨테이너선1척,세이버라인측에서 6백34TEU급 컨테이너선 1척등 2척이 투입될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우리 아기가 아니라니"…의료 과실로 ‘다른사람 배아’ 출산한 부부 한 부부가 불임 클리닉의 의료 과실로 유전적으로 전혀 관련 없는 아이를 출산하는 일이 벌어졌다. 해당 부부는 의료기관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30일(현지 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플로리다 올랜도... 2 日 환율관찰국 지정에도…다카이치, 엔저 옹호 엔화 가치가 약세를 보이고 미국이 일본을 ‘환율관찰 대상국’으로 지정한 가운데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엔저를 옹호하고 나섰다.1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전날 가나가와현 ... 3 중앙대 로스쿨 원장에 정홍식 한국 정부와 미국계 사모펀드(PEF) 론스타 간 4000억원대 투자자-국가 분쟁해결(ISDS) 중재 판정 취소 결정 과정에서 법무부 실무단을 이끈 정홍식 법무부 국제법무국장(사진)이 중앙대 법학전문대학원장으로 자리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