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기자사칭 여관서 돈 뜯은 30대 영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관악경찰서는 16일 여관에서 음란비디오를 틀게 한뒤 기자를 사칭,
    금품을 뜯어낸 김병만씨(34.무직. 대구시 달서구 송현1동11의34)를 폭력
    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공갈)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15일 밤12시께 서울 관악구 봉천4동 W여관에
    투숙해 음란 비디오를 틀게하고 미리 준비한 소형녹음기로 비디오 음성을
    녹음한뒤 이 여관 종업원 천모씨(38)에게 자신의 친구이자 J경제신문
    기자인 박모씨의 명함과 녹음테이프를 보여주며 "음란비디오 방영사실을
    없던걸로 해주겠다"현금 10만원을 요구,3만원을 뜯어낸 혐의.
    김씨는 합수부 단속요원까지 사칭해가며 돈을 더 요구하다 이를 수상히
    여긴 천씨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는 것.

    ADVERTISEMENT

    1. 1

      코스피, 4800선도 뚫었다…합산 시총 사상 첫 4000조원

      반도체주(株) 강세 흐름 속에서 코스피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4800선 위에서 장을 마감했다. 11거래일 연속 상승한 것으로, 올 들어 하루도 안 빠지고 오른 셈이다. 이 덕에 코스피 상장 시가총액 역시 사상 첫 40...

    2. 2

      "한때 '휴대폰 왕국' 노키아…휴대폰으로 3조원 번 비결은 '특허'"

      한때 ‘휴대폰 왕국’으로 불리던 노키아는 애플과 삼성의 스마트폰 등장 후 쇠락해온 것으로 인식된다. 실상은 그렇지 않다. 지난해 노키아는 휴대폰만으로 3조20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비결은 특...

    3. 3

      NCT 드림, 서울서 투어 피날레…3월 KSPO돔서 6회 공연

      그룹 NCT 드림(DREAM)이 오는 3월 피날레 콘서트로 네 번째 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16일 SM엔터테인먼트는 "NCT드림 투어 '더 드림 쇼 4 : 퓨처 더 드림 피날레(THE DREAM SHOW 4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