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성대 김전총장등 구속적부심 신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성균관대 입시부정사건과 관련,업무방해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 대학
    김용훈 전총장과 한동일 전교무처장,정한규 전기획실장등의 변호인인
    오욱환변호 사는 17일 담당재판부인 서울형사지법 합의23부(재판장
    김동건부장판사)에 구속적부 심을 신청했다.
    오변호사는 신청서에서 "김 전총장등은 지난 수십년동안 성균관대
    교수로 재직 해 오면서 교육계에 공로가 많았으며 이번 입시부정사건은 김
    전총장등이 개인의 사 리사욕을 위해서가 아니라 지난 80년 이후 극심한
    재정난에 처한 성균관대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려는 충심에서 벌어진 것임을
    참작해 불구속 재판을 받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ADVERTISEMENT

    1. 1

      단 0.98점 차…차준환 4위 마무리, 점프 실수 발목 [2026 밀라노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올림픽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다. 하지만 한국 남자 최고 순위인 4위에 올랐다.차준환은 14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midd...

    2. 2

      뉴욕증시, 혼조 마감…AI 공포 시장 압박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혼조 속에 마감했다.인공지능 AI가 산업 전반에 타격을 줄 수 있다는 공포가 투자자들을 억눌렀지만 저가 매수 심리가 자극받으며 급변동성을 겪은 것으로 파악된다.13일 뉴욕증권거래소 NYSE...

    3. 3

      LVMH·케링 흔들릴 때 '나홀로 성장'…에르메스 매출 12% 껑충

      글로벌 명품 시장 침체에도 에르메스가 지난해 호실적을 올렸다.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와 케링그룹 등 주요&nb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