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파장해 검정기 수입규제 강화 입력1991.09.23 00:00 수정1991.09.2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전자파장해검정기기에 대한 수입규제가 강화된다. 23일 정부는 최근 수입자유화에 따라 전자파환경보전등을 저해할 우려가있는 품목의 수입이 증가되고있다고 판단,관세청이 요청한 25개전자파장해검정대상기기를 추가로 규제키로 법령을 개정할 방침이다. 현재 외국에서는 미국(FCC)독일(FTZ)일본(전취법)등 각국의 EMI기술기준에적합해야만 통관이 가능하게 돼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최립우, '팬들 반하게 만드는 눈빛' 가수 최립우가 4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KWAK HYUN JOO COLLECTION(곽현주컬렉션, 곽현주 디자이너) 패션쇼에 참석해 포즈... 2 [포토+] 배드빌런 엠마-윤서, '서로 다른 매력에 눈길' 그룹 배드빌런 엠마, 윤서가 4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KWAK HYUN JOO COLLECTION(곽현주컬렉션, 곽현주 디자이너) 패션쇼... 3 [포토+] 올아워즈 마사미-건호,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그룹 올아워즈 마사미, 건호가 4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KWAK HYUN JOO COLLECTION(곽현주컬렉션, 곽현주 디자이너) 패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