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지난해 비실명 금융소득 세금 4백13억원...국세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 한햇동안 비실명금융소득에 대한 원천징수 세액이 4백13억원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국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애 따르면 지난 한햇동안 금융소득에
    대한 원천징수 세액은 모두 8천8백79억원으로 이 가운데 예.적금, 각종
    채권 등에 대한 이자소득 세금이 82.8%인 7천3백56억원이고 나머지
    배당소득에 대한 세금이 1천5백23억원에 이었다.
    이 가운데 비실명금융소득에 대한 원천징수 세금은 이자소득에 대해
    3백24억원, 배당소득에 대해 89억원등 모두 4백13억원으로 전체 금융소득에
    대한 원천징수세액의 4.65%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의 금융소득에 대해서는 실명일 경우 소득의 10%, 비실명의 경우
    40%의 세금이 부과돼 원천징수된다.

    ADVERTISEMENT

    1. 1

      '액션 장인' 류승완의 역작이 될 스파이 누아르

      영화 ‘휴민트’(류승완)가 평론가들과 언론에 드디어 공개됐다. 극장과 영화산업 모두의 ‘사활 프로젝트’라고 과언이 아닐 정도로 ‘휴민트’의 흥행 여부는...

    2. 2

      최고 권위 스위스 '프리 드 로잔' 콩쿠르…홈스쿨링 발레리나 염다연 2위 올라

      홈스쿨링을 하면서 발레리나의 꿈을 키워온 염다연(17·사진)이 세계 최고 권위의 발레 콩쿠르 ‘프리 드 로잔 2026’에서 2위에 올랐다. 염다연을 비롯해 결선에 오른 한국 무용수 ...

    3. 3

      '책만 팔아선 생존 못한다'…사업 확장하는 서점들

      “저희 뮤지컬 시작에 ‘안나’와 ‘브론스키’가 긴 눈인사를 나눠요. 원작 소설을 보고 오신 분들은 그 인사의 의미를 아실 거예요. 그런 재미를 속속들이 보시려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