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전무 이귀재씨 입력1991.09.24 00:00 수정1991.09.2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한은행은 24일 임시확대이사회를 개최,이귀재상무를 전무이사로 승진선임했다. 이로써 신한은행은 창립9년만에 복수전무제를 도입했다. 이전무 약력 강원도 정선출신(36년생) 서울대 상학과졸업 63년 상업은행입행 82년신한은행 서소문지점장 89년 신한은행 상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승엽 코치, 현역 시절 연습 벌레…선수들에게 많은 것 주길"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아베 신노스케 감독이 타격코치로 합류하는 '국민타자' 이승엽 전 두산 베어스 감독에 대해 "이승엽 코치는 현역 시절 연습 벌레였다"고 했다.아베 감독은 3일 공개된 산케... 2 "살려달라"는 외침에…맨손으로 불길 뛰어든 주민 새해 첫날 스위스 유명 휴양지 술집에서 불이 나 100명이 넘는 사상자가 나온 가운데 당시 맨손으로 불길에 뛰어든 주민이 화제다.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스위스·이탈리아 이중 국적의... 3 호주 쇼트트랙 김효진, 시민권 거부에 올림픽 못 나가나 한국 국적의 호주 쇼트트랙 여자 국가대표 김효진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권을 박탈 당할 위기에 놓였다. 시민권 신청을 거부당해서다.김효진은 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난 9월 호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