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대체에너지 국내개발 기초단계 머물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내의 대체에너지 연구개발은 실용화와는 거리가 먼 기초및
    초기응용연구에 머물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25일 과학기술처가 펴낸 "선진기술동향 자료집"에 따르면 국내의
    대체에너지 연구개발사업은 정부의 에너지기술개발에 대한 기본전략 부재
    투자재원의 한계 백화점식 과제선정 실용화 부족등으로 제자리 걸음을
    면치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는 2000년까지 총에너지수요의 3%공급을 목표로 하고있는 대체에너지의
    기술개발동향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태양열의 경우 선진국이 가정용
    태양열온수및 급탕시스템이 상용화단계에 이른것과는 달리 우리나라는
    난방에 관한 응용연구가 부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을 뿐이다.
    또 폐기물분야는 환경오염방지및 자원의 효율적이용이라는 측면에서
    조금씩 보급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석탄이용부문은 기초적인
    요소기술연구단계에,그리고 시스템화및 운전기술등이 연구소를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는 풍력분야는 실증연구가 수행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ADVERTISEMENT

    1. 1

      "왜 안 뛰어"…콘서트서 팬 지적한 비, 사과한 이유

      가수 비가 대만 콘서트 도중 팬에게 춤을 추지 않는다고 지적했다가 팬이 청각장애인인 것을 뒤늦게 파악하고 사과했다.23일(현지시간) 인디펜던트 등 외신에 따르면 비는 지난 17일 타이베이 아레나에서 열린 '스...

    2. 2

      '캄보디아 2차 전세기 소환' 73명 중 72명 영장청구

      캄보디아에서 조직적으로 사기 범죄를 저지르다 강제 송환된 한국인 범죄조직원 73명 가운데 72명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송환된 조직원 73명 중 72명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고, 1명은 ...

    3. 3

      우원식 국회의장, 입원한 장동혁 대표 병문안…20분간 면회

      우원식 국회의장은 25일 단식을 끝내고 병원에서 치료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병문안했다.우 의장은 이날 오전 11시께 서울 관악구 양지병원을 찾아 장 대표를 입원실에서 20분가량 만났다. 우 의장은 지난 18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