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테이너기지 건설 주민들 반대로 차질...경남 양산군 입력1991.09.26 00:00 수정1991.09.2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해운항만청이 연내 착공키로한 경남양산군 물금면증산리 컨테이너내륙기지 조성계획이 주민들의 반대로 차질을 빚을 것으로 우려되고있다. 26일 양산군에 따르면 해운항만청이 국내 최대의 컨테이너항인 부산의물량 적체와 부산시내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1천1백억원을 들여물금면증산리 남평마을,동면금산리 호포마을일대 20여만평에컨테이너하치장을 조성키로 하고 설계에 들어갔다는것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메마른 날씨에 전국 곳곳 화재…공장·주택서 사망자 발생 전국적으로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곳곳에서 크고 작은 불이 발생해 인명·재산 피해가 속출했다.3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55분께 충북 음성군 한 펄프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는 22시간여 만인... 2 "가수 '신 씨' 저 아닙니다"…신현희, '20억 원정도박설' 해명 가수 신현희가 성씨로 인해 해외 원정 도박 의혹에 휘말리자 직접 해명에 나섰다.신현희는 지난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리고 “가수 신 씨 저 아닙니다. 하도 DM(다이렉트 메시지)이... 3 '특사' 강훈식, 60조 '수주전' 의지 드러냈다…"기술력 우위" 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캐나다를 방문했던 강훈식 비서실장은 31일 귀국길에서 '잠수함 수주전'에 자신감을 내비쳤다.강 실장은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우리 잠수함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