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형묵/김영삼 뉴욕으로 떠나 입력1991.09.27 00:00 수정1991.09.2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북한 정무원총리 연형묵과 부총리겸 외교부장 김영남이 제46차 유엔총회에 참석차 27일 상오 항공편으로 평양을 출발했다고 관영 중앙통신이이날 보도했다. 내외통신에 따르면 양공항에는 당비서 계응태, 부총리 홍성남.강희원과 주북한 중국대사 정 의가 연과 김을 환송했다고 이 통신은전했다. 연형묵은 오는 10월 2일 유엔총회에서 연설할 것으로 알려지고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젊은 中 여성 두명이 초토화하고 간 일본 게스트하우스 일본의 한 게스트하우스 측이 중국인 관광객 투숙 후 엉망이 된 방을 공개해 화제다.홋카이도 삿포로의 한 게스트하우스에서 일하는 한 남성은 23일 소셜미디어(SNS)에서 "젊은 중국인 여성 관광객 두 명이 체크아웃한 ... 2 [단독] SKT, 집단소송 '조정 거부'…법정 다툼 이어지나 SK텔레콤이 ‘유심 해킹’ 사고와 관련한 집단소송 과정에서 법원이 직권으로 권고한 조정 절차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여러 로펌이 집단소송과 각종 분쟁조정 신청에 나선 가운데 SK텔레콤은 ... 3 대학로 소극장 시대 끝났다더니…대형 공연장 짓는 이 회사의 정체 야놀자의 B2C 여행 플랫폼 놀유니버스가 ‘글로벌 인바운드(외국인의 국내 관광) 허브’ 도약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달 이철웅 놀유니버스 신임 대표가 "부족한 공연 인프라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