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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경재계 지도자 25명 12일 한국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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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라이와 가이시(평암외서) 도쿄전력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일경단련
    소속 회원 25명이 12일 전경련의 초청을 받아 한국을 방문한다.
    이들은 15일까지 4일동안 서울에 머물면서 노태우대통령을 예방하고
    한국 경제계 지도자들과 만나 유엔가입후 한반도 정치 정세를
    비롯,<>대소 지원방안 <>대중 경제협력문제등에 대해 솔직하게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특히 한국측은 양국 경제단체간 회담을 통해 한.일무역역조문제에대해
    일본측에 시정을 촉구하고 하이테크 기술이전을 강력히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일경단연과 전경연은 지난 83년이후 매년 한차례씩(작년은 제외) 상호
    방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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