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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 > 최부총리/체신장관/고려합섬사장/동양정보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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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호중부총리겸 통일원장관은 17일상오 세종문화회관대강당에서 열리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지역통일정세보고회에 참석,"최근
    국제정세변화와 남북한관계"라는 주제로 통일정세보고를 했다.
    <> 송언종체신부장관은 17일 방한중인 말컴 알 커리 미휴즈항공사회장의
    예방을 받고 무궁화위성(코리아새트)참여문제등 공동관심사에 관해 의견을
    교환.
    <> 이상운 고려합섬사장은 대만에서 열리는 한국 일본 대만
    3국화섬업계회의에 참석한후 홍콩 싱가포르 태국 인도네시아등에서의
    수출상담을 위해 17일 출국.
    <> 김진흥 동양정보통신사장은 미국 라스베이가스에서 열리는
    컴퓨터전시회인 컴텍스를 참관하고 미국 선물거래소의 전산화현황을
    알아보기 위해 19일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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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백화점, 한우 특수부위 명절 선물세트 30% 확대

      신세계백화점이 이번 설 명절을 맞아 한우 특수부위 선물세트를 대폭 확대해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최근 한우 소비 트렌드가 달라지고 있다. 단순히 '비싼 고기'를 선호하던 단계를 넘어서, 부위별 식감과 풍미의 차이를 즐기려는 미식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는 것이다. 외식이나 파인다이닝에서 주로 접하던 안창살, 토시살, 살치살 같은 특수부위가 집밥과 명절 상차림으로까지 확산되면서, 특수부위 중심의 한우 선물세트를 찾는 고객 요청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신세계백화점은 이러한 변화를 반영해 지난해 처음으로 한우 특수부위 선물세트를 선보였고, 올해 설 명절에는 이를 한층 더 강화했다. 특수부위 구성은 지난해 대비 3배 이상 늘렸고, 전체 물량도 약 30% 확대해 명절 수요에 대응한다. 최근 1년간 매장을 방문한 실제 고객 반응과 판매 데이터를 중심으로 명절 행사장에 고객 요청을 그대로 옮겨냈다.이번 설 명절에 선보이는 한우 선물세트는 신세계가 엄선한 자체 브랜드인 '신세계 암소 한우' 중에서도 부위별 개성과 풍미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특수부위 중심으로 구성했다. 살치살은 눈꽃처럼 고르게 퍼진 마블링으로 진한 육즙과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고, 제비추리는 결이 고운 근육으로 육향이 진해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을 즐길 수 있는 부위다.이와 함께 토시살과 안창살, 부채살 등 한 마리에서 소량만 나오는 희소 부위도 고루 담았다. 여기에 업진살과 차미살, 차돌박이 등 국물 요리와 구이에 모두 활용 가능한 부위까지 더해, 한우 한 마리의 다양한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대표 상품으로는 살치살, 안창살 등 구이용 특수부위를 고루 담은 '신세계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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