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제2금융권, 콜/회사채 금리등 하향조정방안 촉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제2금융권 금융기관장들은 제2금융권이 조달하는 은행들의 콜금리가
    지나치게 높다고 지적, 이를 낮출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줄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
    이들은 또 현재 지속되고 있는 고금리의 원인은 채권 및
    CD(양도성예금증서)의 수익률이 지나치게 높은데 있다고 지적하고 이들
    금리의 하향조정방안도 시급하다고 건의했다.
    제2금융권 금융기관장들은 21일 오전 재무부회의실에서 개최된
    이용만재무부장관과의 간담회에서 현재 국책은행에서 조달하는 콜금리가
    연 15-16%에 달하고 있기 때문에 꺽기를 실시하지 않고 대출을 할 경우
    역마진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이장관은 국책은행들과 협의하여 단자사에 내놓는 콜금리를
    낮추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금융기관장들은 또 단자사들이 대출금리가 19%를 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으나 회사채 및 CD수익률이 고금리를 주도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면서 이를 낮추는 방안이 추진돼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보험사사장들은 보험사의 특색은 장기상품의 개발에 있는 만큼
    보험상품의 소득 공제상한선 24만원을 상향조정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설날 전국 615만대 '대이동'…귀경길 오후 3~4시 정체 절정

      설날인 17일 오전 귀성·귀경 행렬이 이어지며 고속도로 곳곳에서 혼잡을 빚고 있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기준 서울 요금소에서 전국 주요 도시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5시간, 울산 4시...

    2. 2

      '요즘 누가 예금하냐'…증시 초호황에 은행들 "10% 이자 드려요"

      전례없는 증시 초호황에 올해도 코스피200 지수를 추종하는 지수연동예금(ELD)이 은행권에서 쏟아지고 있다. 은행들은 최고 연 10%대 금리를 내세워 ‘예테크’(예금+재테크)족 공략에 한창이다....

    3. 3

      'MZ 필수코스' 즉석사진관 매출 3000억 넘었지만…폐업도 3.5배 급증

      '인생네컷'으로 대표되는 즉석 사진관의 매출이 3000억원을 넘어선 가운데 폐업 건수는 4년 새 3.5배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창업 진입 장벽이 낮아 점포가 빠르게 늘었지만 경쟁이 심화하면서 문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