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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고속도로 확장공사 구간 연장...부평-서인천도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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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경인간의 교통체증을 해소하기위해 당초 신월 부평간만 시행하려던
    경인고속도로 확장공사구간을 연장,부평에서 서인천까지 1.1km를 더
    확장키로했다.
    정부는 특히 사회간접자본(SOC)확충을 위해 민간자본의 적극유치를 위한
    제도적장치도 강구키로했다.
    최각규 부총리겸 경제기획원장관은 22일상오 인천시청 회의실에서 열린
    인천지역 국민과의 대화에 참석,산업활동에 극심한 지장을 주고있는 경인과
    부산지역 수송애로 해소에 최우선을 두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부총리는
    이어 연장구간을 포함한 경인고속도로 확장공사를 내년말까지 완공토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와함께 서창 안현간 제2경인고속도로를 내년중에 완공하고 경인선전철
    복복선 사업중 구로 부천간은 94년,부천 인천간은 95년에 끝나도록 공기를
    1-2년씩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최부총리는 또 현재 인천시가 오는 93년 착공예정으로 추진중인
    인천지하철 건설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수있도록 전담기구 설치와
    예산배정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부총리는 이날 행사가 끝난뒤 남동공단의 중소기업을 시찰한
    자리에서 최근 기업들이 겪고있는 자금난등 경영애로를 해소하기위해
    다각적인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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