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어음사기 장영자씨, 청주 리라병원에 입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82년 거액어음사기 사건으로 구속돼 징역 15년을 선고받고
    청주교도소에 복역중인 장영자씨(46)가 신병악화로 지난 21일부터
    청주리라병원에 입원,치료를 받고있다.
    법무부는 24일 장씨가 협심증,관상동맥경련,만성위염.정신신경증등
    모두 11가지 증세를 보여 지난 8월초 경희의료원에 입원,치료를 받았으나
    병세가 다시 도져 입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법무부에 따르면 장씨는 82년 4월 거액어음 사기사건으로 남편
    이철희씨(68)와 함께 구속돼 83년 5월 부부가 함께 징역 15년을 선고받고
    복역을 시작한 후 모두 17번에 걸쳐 1백39일 동안 병원에 입원했다.
    한편 지난 6월25일 전경환씨등과 함께 가석방으로 풀려났던 이철희씨는
    장씨 입원후 매일 한차례씩 병원을 찾아가 교도관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장시간 면회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1. 1

      홍석천 "부동산에 속았다"…2억에 판 아파트 현재 30억

      방송인 홍석천이 부동산 업체에 속아 재개발을 앞둔 집을 헐값에 넘긴 사연을 밝혔다.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홍석천이원일’에서 홍석천과 이원일 셰프는 최근 서울 서대문구 독립문 영천시장을 방문...

    2. 2

      케빈 워시 Fed 의장후보, 상원 인준 문턱 넘을까 [Fed워치]

      차기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 후보로 지명된 케빈 워시 전 Fed 이사가 현 제롬 파월 의장의 뒤를 잇는 과정은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현 파월 의장에 대한 무리한 수사에 대해 공화당 내에서도 반발 기류가 형성된...

    3. 3

      폭설에 "내일 출근 어떡하나"…서울시, 대중교통 운행 증회

      서울시는 오는 2일 대중교통 출근 집중배차 시간대를 평소보다 30분 연장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1일 밤부터 다음 날 새벽까지 폭설이 예보돼 출근길 혼잡이 예상돼서다.서울시는 1일 지하철은 2호선, 5∼8호선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