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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폐기물처분장 자원지역 주민 2명 해외 견학...과기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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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기처는 핵폐기물처분장 자원지역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각 지역주민
    2명으로 해외시찰단을 구성,프랑스 스웨덴 일본등 해외방사성 폐기물시설에
    대한 견학을 실시키로했다.
    4일 김진현과기처장관은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해당지역에선
    공무원이 아닌 원자력 과학자들이 지역주민,초중고교사등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갖게 된다고 말했다.
    김장관은 이어 방사성폐기물처분장유치를 신청한 지역이 이날 현재
    전남9개소,경북8,강원5,충남및 경남 각4개소,전북및 경기
    각2개소,충북1개소등 8개도 35개지역에 이른다고 밝혔다. 이중
    임해지역16개소,도서지역4,내륙지역 15개소로 분석됐다.
    김장관은 5일까지 유치신청을 받은뒤 이중 국토종합개발 환경보전지역등을
    제외한 10개지역가량을 대상으로 후보지검토에 나서 가능하다면 연말까지
    후보지를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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