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원폭피해 지원금 17억엔 전달 입력1991.11.04 00:00 수정1991.11.0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난 5월 노태우대통령의 방일시 일본정부가 재한원폭피해자의 치료.요양등의 목적으로 지원을 약속한 40억엔중 1차년도분 지원금 17억엔이4일 대한 적십자사에 전달됐다고 외무부가 밝혔다. 이 지원금은 대한적십자사의 주관으로 원폭피해자의 치료, 건강진단및원폭피해자 건강복지센터 건설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상승출발한 美증시,금리인하기대 희석에 하락 전환 예상보다 훨씬 양호한 1월 비농업 고용 데이터가 미국 경제에 대한 낙관론을 불러일으키면서 11일(현지시간) 상승으로 출발했던 뉴욕 증시는 금리 인하 기대가 흐려지면서 하락으로 돌아섰다. 0.4% 오른 50,... 2 재판소원·대법관 증원 담은 '사법개혁안'…與 주도로 법사위 통과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이른바 '재판소원법'과 '대법관증원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 하면서 본회의 처리만을 남겨두게 됐다.국회 법사위는 11일 전체회의를 열고 법원 재판에 대한 헌... 3 與, 재판소원법 단독처리…'4심제' 길 열었다 법원 재판에 대해 헌법소원을 제기할 수 있도록 하는 ‘재판소원법’이 11일 여당 주도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문턱을 넘었다. 더불어민주당은 2월 국회에서 본회의 의결까지 마친다는 방침이다.법사위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