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 여성독립운동가 빈소조문 입력1991.11.04 00:00 수정1991.11.0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노태우대통령은 4일 향년 92세를 일기로 지난 2일 별세한 여성독립 운동가정정화여사의 빈소에 김학준정책조사보좌관을 보내 금일봉을 전달하고유족을 위로했다. 정여사는 대한제국 대신과 상해임시정부 고문을 지낸 김가진씨의 며느리로지난 20년대에 한.만국경을 넘나들며 임시정부에 군자금을 전달한 공로등으로 81년 정부 로부터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은바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생후 10개월 아기' 바늘로 600번 찔렀다…충격 사건에 中 발칵 중국의 한 부모가 ‘민간요법’이라는 명목으로 생후 10개월 된 자녀를 바늘로 수백 차례 찌른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30일(현지시간)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외신... 2 제주도까지 가서 숙소에만?…'도심의 밤' 제대로 즐긴다는 이곳 [영상] 제주공항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물이 있다. 두 개의 고층 타워가 나란히 솟아 있는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다. 38층 높이의 이 건물은 공항 인근은 물론 제주시 어디에서나 한 눈에 식별되는 스카이라인... 3 "민주주의 거목"…영면에 든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종합]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31일 국회에서 열린 영결식을 마지막으로 영면에 들어갔다.영결식은 오전 9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엄수됐다. 대회의실은 영결식 시작 전부터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하기 위해 모인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