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중의원, 미야자와 총리 선출 입력1991.11.05 00:00 수정1991.11.0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일본 중의원은 5일 미야자와 기이치씨(72)를 49대 일 본총리로 선출했다. 미야자와 신임총리는 유효표 4백92표중 2백76표를 얻어 가이후도시키 전총리의 후임으로 선출됐으며 곧 조각에 착수하게 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보수 통합하라' 목소리에…장예찬·박민영 "잘못 덮어선 안 돼" 국민의힘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과 박민영 미디어대변인은 장동혁 대표의 강성 기조를 비판하며 한동훈 전 대표, 유승민 전 의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등과의 '보수 대통합' 필요성을 역설한 한 매체 ... 2 윤호중 장관, 신년사 통해 성과 강조…“올해는 체감으로 보여줄 것”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2026년 신년사에서 가장 많이 강조한 단어는 ‘성과’였다. 신년사 전반에 성과와 결실 등 유사 표현이 약 10차례 언급하며 정부 출범 2년 차의 과제를 분명히... 3 [포토] 절기상 소한, 추위에 멈춘 홍제천 인공폭포 절기상 '소한'인 5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가 얼어 있다.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6일 아침 최저기온은 -12~-1도, 낮 최고기온은 1~9도로 예보했다.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