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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양화학, 중국 국설교환기 시장에 본격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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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전자교환기 핵심부품전문생산업체인 유양화학이 중국국설교환기시장
    에 본격 진출한다.
    5일 유양화학은 미국의 통신용 반도체생산업체인
    내셔널세미컨덕터사(NSC)와의 기술제휴로 중국 제8차경제개발5개년계획의
    국설교환기프로젝트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국내 부품업체가 중국국설교환기시장에 참여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유양화학은 경제개발5개년계획참여를 계기로 하얼빈에 생산기지를
    구축하는등 중국진출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유양화학은 국산전전자교환기 TDX1A의 개발때부터 가입자회로의
    핵심부품인 하이브리드IC제품을 생산 공급해왔으며 TDX1B교환기용 HIC를
    슬림타입으로 개발,미국 NSC의 세계시장독점수출권을 확보하기도 했다.
    이회사 관계자는 "지난달 5천회선분의 시제품을 중국 유정체신성 연구소에
    납품,우수성을 인정받아 경제개발계획에 참여가 가능하게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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